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 ‘더원밴드’ 세번째 콘서트

기사입력 2022.09.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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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토) 백운광장 푸른길공원 야외무대서 진행

_더원밴드_ 첫번째 콘서트 모습.jpg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형수)은 오는 10월8일 백운광장 푸른길공원 야외무대에서  ‘더원밴드’의 공연이 진행된다. 

 ‘더원밴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을 목표로 결성된 밴드로서, 우영학(기타), 류재선(아코디언), 김상섭(건반), 임창주(드럼), 손현호(베이스), 차장권(색소폰), 최진국(클라리넷, 보컬) 등 7명으로 구성됐다. 

멤버 중 4명은 시각장애인이며, 2명은 지체장애인, 비장애인 1명과 함께 3년 동안 강도 높은 연습을 통해 실력을 연마해 왔다.

_더원밴드_ 두번째 콘서트 모습.jpg

 1부 공연은 더원밴드의 연주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 Beautiful Sunday로 막을 올린다.

이어진 2부에서는 게스트 공연으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한울림합창단’과 팝페라그룹 ‘크로스포맨’의 무대를 볼 수 있다.

3부는 ‘장애 공감 체험-블 라인드’ 공연으로, 모든 조명을 끄고 빛이 없는 상태에서 연주를 감상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마음의 거리를 좁힌다. 

더원밴드 우영학 단장은 ”많은 사람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꾸준한 활동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같이 함께 할 수 있는 밴드를 완성하는게 꿈이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공연 이후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 될 예정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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