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앞서 '길거리 버스킹' 열린다"

기사입력 2022.09.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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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금) 오후 5시... '어느 멋진 날의 버스킹' 주제

예술총감독, 뉴욕 맨해튼 음악스쿨 박사학위 소유자 최승원

2022광주시 장애인 복지기금 지원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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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청 앞 광장에서 오는 23일 길거리 버스킹이 열린다.

2022광주시 장애인 복지기금 지원사업 일환으로 열릴 이날 공연은 광주장애인문화창작지원센터 주최,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종훈) 주관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공연은 광주장애인정보화협회장인 최승원 회장이 예술총감독을 맡아 오후 5시부터 2시간여동안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계획이다.

이날 공연의 메인 주제는 '어느 멋진 날의 버스킹'.

이번 공연 예술총감독인 최승원 회장은 강릉 태생으로 서울 용산고-한양대 음대를 나와 80년대 초 청춘, 희망, 용기를 밑천삼아 홀홀단신 태평양을 건넜다. 음악 공부를 더욱 심층적으로 하기 위해 미국 이민길에 오른 것이다.

마침내 뉴욕 맨해튼 음악스쿨에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해 음악 재원으로 자리잡은 최 회장은 이날 광주 무대를 통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안치환)', '만남(노사연)' 등 주옥같은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www.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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