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출신 가수 오열(OYEOL) SKT텔레콤 광주 일곡점서 공연

기사입력 2022.05.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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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오후 4시 일곡점 1층 매장서 '성료'...'덕콘' 지역 순회 공연 일환

'눈물목욕' '바다로 가는 기차' 등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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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 출신 가수 오열(OYEOL) 공연이 22일 SKT텔레콤 광주 일곡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덕콘 in Gwangju' 지역 순회공연 일환.

현재 여수여고 음악교사인 가수 오열은 이날 오후 4시 SKT텔레콤 광주 1층 매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눈물목욕', '바다로 간 기차', 청계천', '비몽사몽', '한강열차'등 주옥 같은 노래를 초대된 시민들께 선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가수 오열은 앵콜이 쏟아지자 긴장한 듯 잠시 대기실로 갔다 다시 무대로 나와 '오늘을 살자'를 앵콜곡으로 불러 박수가 쏟아졌다.

음악 콘서트 '덕콘' 행사는 서울 홍대거리 SKT매장에서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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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덕콘' 행사는 2개월 전 광주 공연이 화제를 모으면서 인기를 끌어 이날 두 번째 SKT텔레콤 광주 일곡점서 공연이 이뤄졌다.

이날 가수 오열의 광주 공연에는 멀리 포항 논산에서부터 나주 등 광주 인근지역에서까지 팬들이 몰려 들어 사실상 데뷔 무대인 JTBC ‘싱어게인2’ 출연 이후 실력파 가수로 그의 인기가 부쩍 올라가고 있음을 실감했다.

목메어 운다는 뜻의 단어 오열은 旿 ‘밝을 오’ 와 埿 ‘물들일 열’을 합친 합성어로 2018년부터 밝음을 물들이는 '오열(OYEOL)'이라는 예명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 '덕콘 in Gwangju'  행사는 오는 8월께 이뤄질 예정이라고 김선규 SK 피에스앤마케팅 매니저는 귀뜀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www.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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