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김채연(전남체고) 자전거서 '3관왕' 영예

기사입력 2021.10.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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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명진고 소프트볼 결승 진출... 총 금22ㆍ은18ㆍ동17

전남, 자전거ㆍ우슈 둥서 금2 추가... 총 금12ㆍ은14ㆍ동13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4일째

3관왕 김채연 자전거.jpg
"3관왕 신고합니다!!!" 11일 전국체전 여고부 자전거에서 3관왕에 오른 김채연(전남체고)이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주ㆍ전남선수단이 대회 중반으로 접어든 11일 목표를 향해 안간힘을 쏟았다.

광주는 이날 노골드인 반면 전남은 여고부 자전거에서 김채연(전남체고)이 기어코 '3관왕'에 합류했다.

광주는 이날 펜싱, 조정, 양궁에서 은메달을, 명진고 소프트볼도 4강전에서 대구 구암고를 5-4로 따돌리고 은메달 확보와 함께 결승전에 진출 금메달을 바라보게 됐다.

조민서(광주체고)는 양궁 개인전 4강전에서 경기 김나리(여강고)를 6-5로 슛오프로 제치고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동신고 소프트테니스는 남고부 단체전 2회전에서 경남 창원명곡고를 3-0으로 꺽고 동메달 확보와 함께 4강전에 진출했다.

광주는 이날 은4, 동5개를 추가해 오후 5시 현재 총 금22, 은17, 동1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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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무 전남도체육회장(맨 오른쪽)이 우슈 산타 -56kg급 윤여중(순천 복성고)을 비롯 협회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선수단은 이날 영주경륜훈련원에서 계속된 여고부 자전거 스프린트에서 김채연(전남체고)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채연은 이로써 첫 날 500m 독주, 이튿날 단체스프린트에 이어 이날 스프린트까지 거푸 3개의 금메달을 차지해 3관왕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남은 이날 우슈 산타에서도 금메달이 나왔다. 영주시 생활체육관에서 진행된 남고부 우슈 산타 -56kg급 윤여중(순천복성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대했던 근대5종(김민식 전남체고)과 볼링 3인조(전남선발), 조정 싱글스컬(문향고) 등에서는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박도현(문태고)은 육상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유도는 이날 -55kg급부터 무제한급까지 9체급에 걸쳐 9명이 출전했으나 전원 1회전 탈락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귀향길을 재촉했다

전남은 이날 금2, 은4, 동2개를 추가해 오후 5시 현재 총 금12, 은14, 동13개를 기록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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