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는 정치인’... 하주아 광주 남구의원

기사입력 2021.02.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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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호남권역재활병원 ‘어울림’展 참여 … ‘행복가득’ㆍ‘희망’ 등 2점 선봬

장애인‧비장애인 소통위해 문화예술로 펼치는 의정활동 단연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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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정치인’하주아 광주 남구의원이 자신이 그린 작품 옆에서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림 그리는 정치인' 광주남구 의회 하주아 의원이 제6회 호남권역재활병원 ‘어울림’ 전에 작품을 냈다.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호남권역재활병원 1층 ‘힐링갤러리’에서 진행된다.

하주아 의원은 이번 전람회에 장미 100여 송이가 바구니를 가득 채운 '행복 가득'과 노란 민들레로 형상화한 '희망' 등 작품 두 점을 선보이고 있다.

하주아 의원은 평소 ‘그림 그리는 정치인’으로 지역 정가에 잘 알려져 있다.

하주아 의원은 의정활동에서도 장애인 권익 강화를 위한 조례 2건을 개정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수입금을 장애인을 위해 쓰도록 하는 ‘남구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와 ‘남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그를 대변하고 있다.

하주아 의원은 이번 전시에 축하 화분 대신 들어온 쌀 화환을 25일 오전 10시30분 호남권역재활병원에서 어려운 장애인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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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부나) 직원들이 하주아 의원 작품 전시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축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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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전달식을 알리는 홍보 현수막.

 

[www.gjreport.co.k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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