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0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온라인 수출상담회

기사입력 2020.11.2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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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27일까지 플랫폼 운영, 다자간 매칭상담… 232억원 수출계약 체결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온라인 수출상담회.jpg

  광주광역시와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0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공식플랫폼’(www.photonicskorea.org)과 주관기관인 한국광산업진흥회의 ‘비대면 상담  종합상황실’을 통해 개최됐으며, 미주, 아시아, 중동 등 해외바이어 8개국 149명이 참가해 국내 광융합 기업과 264건의 다자간 매칭 상담을 벌여 372억원의 수출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나눔테크社, 다온씨앤티社, 선일텔레콤社, 신한네트웍스社, 지오씨社, 피피아이社 등은 232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120개 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한 다양한 광융합산업 신기술·우수제품 홍보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광융합 육성 지원기관에서는 ‘지원기관 유망기술 20’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마련된 온라인세미나에는 154명이 등록해 ▲평판형 광도파로 기반 산업 발전 전략 기술교류 ▲라이다산업 발전 전략 기술교류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광융합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광주시는 해외마케팅부문 보조사업 지원을 통해 한국광산업진흥회의 해외 마케팅센터 15개국 24곳이 운영되고, 최근 3년간 광융합분야 실질 구매력을 갖춘 바이어(31개국, 2024명)를 상시 연계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면서 이번 수출계약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앞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광융합 기업의 수출판로 확보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제품을 소개하고, 세미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치선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올해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온라인 수출 상담회’는 수출장벽을 허물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 광융합기업의 수출 판로개척과 해외마케팅 기회 제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www.gjreport.co.k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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