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마사協 황민우 광주지부장 법원 앞서 1인 시위

기사입력 2020.11.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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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부터 불법 무자격 마사지사 유죄 판결시까지 무기한 1인 시위 돌입 밝혀

"비시각장애인 안마업 무죄 부당"

1인 시위 황민우 지부장.jpg
▲황민우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장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판사님 의료법에 보장된 안마사제도, 판결로 보호해주세요.."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황민우 지부장이 9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동구 지산동 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황민우 지부장은 이날 "무자격마사지 무죄선고는 시각장애인에게 사형선고입니다"라고 쓰여진 피켓을 목에 걸고 시위에 나섰다.

특히 황민우 지부장은 "비시각장애인 안마업 무죄는 부당"하다며, 이날부터 재판부에 불법 무자격 마사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해 줄 것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유죄 판결시까지 무기한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www.gjreport.co.k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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