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광주도시철도 으뜸기관사에 정성영씨 선정

기사입력 2020.10.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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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개통부터 지금까지 37만km 무사고 기록한 모범기관사

“코로나 시대, 시민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모실 터”

왼쪽버금기관사 고명현  오른쪽으뜸기관사 정성영.jpg
▲광주도시철도공사 정성영(오른쪽) 으뜸기관사와 고명현 버금기관사.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승객 안전과 친절 서비스 등 최고의 운전 기량을 펼친 올해의 으뜸기관사로 정성영 기관사(45)를 선정했다.  

정성영 기관사는 2003년 공채1기로 입사, 광주도시철도 개통부터 지금까지 37만km 무사고를 기록한 모범기관사로서 이번 으뜸 기관사 선정에 따라 사장 포상을 받게 됐다.

정 기관사는 “코로나로 시민들의 걱정이 많은 시기이만큼 더욱 안전한 운행으로 시민들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드리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버금기관사에는 무사고 6만km를 기록 중인 고명현 기관사(29)가 선정됐다.

공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서비스 제공과 기관사의 운전기술 향상을 위해 매년 으뜸 기관사 선발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론평가·고장처치평가·운전기량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펼쳐야만 으뜸기관사에 오를 수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www.gjreport.co.k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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