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미협, 2020 정기 회원작가전 오픈

기사입력 2020.08.2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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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북구 소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1층 전시홀... '여백의 미' 주제

광주 초두 황기환ㆍ진도 우전 박영실  작가 등 광주전남 장애인작가 40여점 출품

기아자동차 적십자봉사회ㆍ광주비엔날레로타리클럽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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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장애인미술협회(회장 이진행) 2020 정기 회원작가전이 열리고 있다.<사진>

오는 30일까지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1층 전시홀에서 '여백의 미'를 주제로 신인 작가전을 겸해 진행되고 있다.

26회째를 맞이한 정기 회원 작가전은 광주 초두 황기환ㆍ진도 우전 박영실 작가 등 광주전남 장애인작가회원들로부터 40여점의 최근작들이 출품돼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기아자동차 적십자봉사회ㆍ광주비엔날레로타리클럽 후원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오픈식에는 회원작가들을 비롯 이인춘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 최흥규 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 이사장, 김종훈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김나윤ㆍ나현 광주시의원, 이정철 광주 북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문경래 호남권역재활병원장과 김균호 남구장애인협회장은 축하 화환과 화분을 보내 오픈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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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행 광주장애인미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래없는 긴 장마와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많은 작품을 출품해 주신 회원작가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정기전을 계기로 광주장애인미술협회는 회원들의 활발한 작품활동이 보장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패럴뉴스 노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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