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공식 업무 개시

기사입력 2020.08.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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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부산 이어 전국 세 번째... 직장 내 갈등ㆍ임금체불ㆍ부당해고 등 다뤄

광주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개소식.jpg

 광주 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정찬훈)가 최근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전국 세 번째로 문을 연 광주 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서울, 부산, 광주 등 3곳에서 운영 중이며, 앞으로 더 확대될 전망이다.

장애인 근로자의 ▲직장 내 갈등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고충 해결을 돕고 노무사, 변호사, 수어 통역사 등이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찬훈 광주 장애인 근로자 지원센터장은 "장애인 고용 공단과 연계해 장애인들이 근로 현장에서 고충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장애 근로자들이 직업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유관기관도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www.gjreport.co.k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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