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역재활병원, 2020 여름나기 부채 展

기사입력 2020.08.1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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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26일까지 병원 1층 힐링갤러리... 황영성ㆍ김대원 화백 등 작품 20여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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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황영성 作

  호남권역재활병원(병원장 문경래)에서 2020 여름나기 부채전이 열린다.

호남권역재활병원은 황영성, 김대원 화백과 초두 황기환 작품 등 20여점의 부채를 한데 모아 환자와 환자가족들을 위해 부채 전람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황영성 화백 작품은 아크릴 액자로 제작된 화려한 색채의 '가족이야기'가 정겹게 그려져 있다.

김대원 화백은 섬세하고 웅장한 수묵화가 합죽선에 잘 그려져 눈길을 끈다.

이 외에 초두 황기환 작품은 화려한 색채로 물들여진 풍경이 돋보인다.

긴 장마와 폭우가 그친 뒤 땡볕에 지치기 쉬운 입원 환자와 가족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2020 여름나기 부채전은 지역 스타급 유명 화백들의 작품이어서 각별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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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선과 합죽선(合竹扇)에 먹물 또는 아크릴로 풍경을 정성들여 그린 작품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 정도.

특히 이번 2020 여름나기 부채전은 유명 서양화가의 화련한 변신 등 여러 명인들의 부채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겨진다.

호남권역재활병원 문경래 병원장은 "이번 2020 여름나기 부채전을 통해 우리지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감상하면서 재활에 여념이 없는 저희 호남권역재활병원 입원 환자들의 쾌유가 더욱 빠르게 진ㅁ행되길 바란다"고 전한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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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report@hanmail.net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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