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중소식품기업 위생ㆍ품질개선 컨설팅

기사입력 2020.03.26 15:2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산원료사용 식품기업 대상... HACCP 인증 등 7개 분야 

1도쳥.png

  전라남도는 오는 31일까지 국산원료를 사용한 중소식품기업을 대상으로 aT 주관 ‘식품 품질․위생 심층역량제고 지원사업’ 참여 희망기업 모집에 나선다.

이번에 지원할 컨설팅은 총 7개 분야로 ▲HACCP 인증 준비 ▲ISO 22000 및 FSSC 22000 인증 준비 ▲GMP 지정 준비 ▲식품안전시스템 구축 ▲공정품질 개선 ▲상품품질 개선 ▲디자인품질 개선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한 식품기업은 컨설팅 현장지도 횟수와 자부담금에 따라 ‘단기역량제고’와 ‘심층역량제고’ 사업 중 선택할 수 있다.

‘단기역량제고’ 사업은 7개 컨설팅 분야 중 1개를 선택해 전문위원의 현장지도 교육으로 진행되며, ‘심층역량제고’는 전문 컨설팅사가 인증과 제품개선을 위한 모든 과정을 밀착 관리한다. 

지원은 국산원료를 사용한 중소식품기업이면 모두 가능하고, 디자인분야는 HACCP 등 식품안전분야 인증을 받은 기업만 가능하다. 컨설팅 사업비는 업체당 최대 1천만 원으로 이중 50%인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심층역량제고 사업은 오는 31일까지, 단기역량제고 사업은 8월 31일까지며, 각각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접수는 aT 식품기업지원관리시스템(www.foodbiz.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aT 식품기업컨설팅부(02-6300-1734)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강종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중소식품기업도 HACCP 의무품목 확대 등 식품안전성에 대한 관리를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위생·안전 관련 인증획득을 위한 컨설팅 지원으로 중소식품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gjreport@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광주리포트 & gjrepor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