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호남권역재활병원 감동의 어울림 展 '성료'

기사입력 2020.02.24 16:28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월24일 7일간의 일정 마감... 장애인비장애인 작가 최근작 선봬

장병완 국회의원ㆍ구충곤 화순군수ㆍ김병내 남구청장ㆍ김부나 남구장애인복지관장ㆍ강경식 장애인정책연대 공동대표ㆍ하상호 빅스포 대표 등 다녀가

작품감상--웹용.jpg
▲장병완 국회의원이 문경래 병원장, 하주아 남구의원 등과 같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제5회 호남권역재활병원 '감동의 어울림' 展이 24일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지역 장애인계(황기환ㆍ김종훈ㆍ이정자ㆍ양경모ㆍ이진행ㆍ최은숙)와 비장애인계(김대원ㆍ하영규ㆍ하주아) 작가들이 최근작을 출품해 '코로나19'여파로 침체되고 흉흉해진 사회 분위기를 그림으로 소통했다.

지난 18일 개막 첫 날 구충곤 화순군수를 시작으로 장병완 국회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김부나 남구장애인복지관장, 강경식 장애인정책연대 공동대표, 하상호 빅스포 대표 등이 다녀가 의미를 더했다.

1하상호2.jpg

  올해로 개원 8년째를 맞이한 호남권역재활병원은 이번 5회째 어울림전을 개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문화예술 향기를 품은 유일한 의료기관으로 거듭 태어났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호남권역재활병원은 이번 어울림전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그림 하나로 밝은 세상을 열어 가는 '전국 최초의 재활병원'으로 자리잡게 됐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1하상호1.jpg
▲하상호 빅스포 대표(맨 왼쪽)가 하주아 작품을 가리키며 직원들과 함께 감상하고 있는 모습.

 

[gjreport@hanmail.net gjreport@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광주리포트 & gjrepor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