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풍성해진 ‘2019 화순 국화향연’ D-12

기사입력 2019.10.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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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하나움 일원서 군민의 날 기념행사도 열려

저녁 7시 공설운동장... 송가인ㆍ마마무와 청하ㆍ진성ㆍ노라조ㆍ신현희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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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화순 국화향연' 개막 행사와 제38회 화순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잇따라 열린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열릴 예정인 2019 화순 국화향연 개막일에 맞춰 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 약 52만 명이 방문해 명실공히 전남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2019 화순 국화향연'은 올해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 

손님맞이가 한창인 국화향연은 오는 25일 개막해 17일간 남산공원 일원에 열린다.

국화향연을 축하하는 화순 군민화합 페스티벌(축하 쇼)이 화순 공설운동장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축하 쇼에는 미스트롯 진에 빛나는 송가인, KPOP을 대표하는 마마무와 청하, 안동역에서의 진성, 노라조, 신현희 등 내로라하는 국내 톱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이에 앞서 낮 12시 30분부터 올해로 38회를 맞는 화순 군민의 날 행사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퓨전 난타와 치어리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의 입장식과 군민의 상 시상식 등이 열린다.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명랑경기와 읍·면 노래자랑·장기자랑, 가수 박현빈과 박주희의 축하 공연으로 군민 소통·대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1억2천만 송이 국화의 화려한 향연과 함께 볼거리,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등을 더욱더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제38회 군민의 날 행사와 화순 군민화합 페스티벌이 ‘2019 국화향연’ 축제의 대성공을 위한 첫 단추인 만큼 공직자, 화순 군민들이 하나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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