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선수단 전국체전 막판 가속페달

기사입력 2019.10.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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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육상ㆍ복싱ㆍ사격ㆍ레슬링 등서 금5... 총 금44ㆍ은45ㆍ동75

전남/육상ㆍ복싱ㆍ요트ㆍ정구 등서 금5... 총 금39ㆍ은47ㆍ동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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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일반 세단뛰기에서 7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광주시청 배찬미 선수.

  광주ㆍ전남선수단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폐막 하루를 앞둔 9일 목표달성을 위해 안간힘을 다했다.

광주는 이날 육상, 복싱, 사격, 레슬링 등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해 총 금44, 은45, 동75개를 확보했다.

육상 여일반 세단뛰기에서 배찬미(광주시청)가 금메달과 함께 7연패를 달성하고, 복싱 남고부 라이트급 김성준과 레슬링 남고부 F53kg급 이혁철(이상 광주체고)ㆍ남대부 F74kg급 이경영(조선대), 사격 여일반 0m소총3자세 김용경(우리은행) 등이 각각 금메달을 선사했다.

광주는 단체종목에서도 명진고 소프트볼, 배드민턴 광주체고 여자팀과 전대사대부고 남자팀이 각각 은메달 확보와 함께 결승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동성고 야구와 수피아여고 농구, 배드민턴 여대부 광주선발팀이 각각 4강전에서 패해 동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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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정구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순천여고팀. 앞줄 왼쪽부터 신민철 감독, 이성민 교장. 변영민 교감, 김현순 코치.

  전남은 육상, 복싱, 요트, 정구 등에서 금메달 5개를 더해 총 금39, 은47, 동61개를 확보했다.

육상 여일반부 박근정(한체대)이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복싱 밴텀급 고성훈(광주체고), 볼링 남일반부 마스터즈 최복음(광양시청), 요트 여수시청 김동욱ㆍ채봉진, 순천여고 정구가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전남은 이어 순천대 정구가 이날 결승전에서 충북대에 0-2로 져 은메달에 만족해야했다.

그러나 기대했던 유도 남고부 단체 1회전에서 전남선발이 인천선발에 져 예선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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