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선수단 전국체전 4일째 전황

기사입력 2019.10.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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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육상ㆍ레슬링ㆍ수영 등서 금4... 총 금27ㆍ은23ㆍ동50

전남/사격ㆍ우슈ㆍ궁도 등서 금3... 총 금23ㆍ은30ㆍ동38

1검도 조선대 웹용.jpg
▲조선대 검도부가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 오른쪽이 '명장' 오길현 감독.

 광주ㆍ전남선수단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4일째인 7일 목표를 향해 안간힘을 쏟았다.

광주는 이날 육상, 레슬링, 수영 근대5종 등에서 금메달 4개를 일궈냈다.

조선대 모일환이 육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 전날 400m 금메달과 함께 2관왕에 오른 것을 신호탄으로 이효진(광주체고)이 레슬링 G63kg급에서 금메달을 보탰다.

광주는 이어 수영 여일반 평영 200m에서 백수연(광주시체육회)과 근대5종 개인전에서 전웅태(광주시청)가 각각 금메달 1개씩을 추가했다.

광주는 단체종목에서도 선전했다.

조선대와 전자공고 배구, 명진고 소프트볼 등이 동메달 확보와 함께 4강전에 진출했으며, 조선대 검도와 궁도 단체전은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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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도 전남선발팀이 종합 1위를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전남은 사격, 우슈, 궁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격 속사권총 김준홍(KB국민은행)과 우슈 태극권전능 박재희(순천복성고) 그리고 궁도 전남선발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은 이어 카누 여일반 도청팀이 K2-500m(임성화 김소현)와 K4-500m(임성화 김소현 조민지 이민아)에서 각각 은메달 1개씩을 획득했다.  

기대했던 광양제철고 축구는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단체종목에서는 목포대 배구, 전남체육회 소프트볼 등이 동메달 확보와 함께 4강전에 올랐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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