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선수단 체전 3일째 목표향해 순항

기사입력 2019.10.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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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육상ㆍ수영 등서 금메달 9개... 총 금23ㆍ은16ㆍ동29

전남/양궁ㆍ역도 등서 금메달 13개... 총 금20ㆍ은24ㆍ동28

육상 김명하.jpg
▲남대부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명하(조선대 1)가 시상식을 마친 뒤 양대동 광주육련 상임부회장과 함께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주ㆍ전남선수단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3일째인 6일 목표를 향해 순항했다.

광주는 이날 육상 남자일반부 100m에서 김국영이 예상대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조선대 1학년 김명하는 멀리뛰기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인 7m52를 뛰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또 남고부 110mH에 출전한 문지태(광주체고 3년)도 15초09로 금메달을 차지해 역시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중장거리 기대주 모일환(조선대 2)도 400m에서 물오른 기량으로 금메달을, 멀리뛰기 김덕현(광주시청)도 역시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으며, 양궁 안산(광주체고)도 30m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이 됐다.

핀수영에서는 전날 표면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아현이 이날도 표면4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수영 다이빙에서도 금메달이 나왔다. 남자일반부 플랫폼싱크로에 출전한 광주체육회 소속 이재경과 류민재가 379.38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금메달 9개를 추가해 총 금23, 은16, 동29개를 기록했다.

  전남은 양궁 역도 승마 등에서 이날 금메달 7개를 획득했다.

양궁 남고부 송려명(전남체고)이 50m 결승에서 343점으로 금메달을, 강민우(완도고)가 역도 140kg급 인상에서 81kg을 

들어 올려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승마 정철희(전남협회)는 대장애물에서 역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는 개인 단식(김민주)과 복식(김여진 김운진)을 휩쓸며, 택견과 함께 금메달 2개씩을 쓸어 담았다.

전남은 이날 오후 6시 현재 금메달 13개를 추가해 총 금20, 은24, 동28개를 기록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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