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수단 주말 금메달 10개 수확 '골든데이'

기사입력 2019.10.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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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2일째인 5일 역도ㆍ양궁ㆍ수영ㆍ유도ㆍ태권도서 금빛레이스 펼쳐

광주체고 역도 박수빈ㆍ양궁 안산 각 2관왕 등극

2관왕 87kg급 박수빈 광주체고.jpg
▲광주체고 박수빈이 역도 여고부 87kg급에서 2광왕에 오른 뒤 2, 3위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선수단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이틀째인 5일 본격 금빛레이스를 펼쳤다.

광주는 이날 역도(박수빈), 양궁(안산ㆍ이상 광주체고)에서 2관왕 2명을 배출하고 수영(평영100m 백수연ㆍ배영200m 민수한 광주체고), 유도(-63kg급 이주연ㆍ-78kg급 이정윤, 이상 도시철도공사), 태권도(-63kg급 이기범 조선대)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핀수영에서도 윤아현(광주시체육회)이 표면8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광주가 이날 거둬들인 금메달 10개 중 5개를 광주체고 소속 선수들이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광주는 이어 금호고 축구가 승승장구 울산 현대고를 2-0으로 제치고 동메달 확보와 함께 4강전에 진출했으며, 동강대 야구도 제주 국제대를 4-3으로 따돌리고 2회전에 올랐다.

하지만 광주여고 하키와 광주고 농구 등은 예선 탈락했다.

서황용-정어라.jpg

  기대했던 댄스스포츠 서황용-정아라(이상 광주댄스연맹)는 일반부 스탠다드 5종목에서 4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광주는 체전 3일째인 6일부터 메달밭 육상경기가 펼쳐짐에 따라 메달과 점수 획득면에서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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