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장전미술관 개관 30주년 기획展

기사입력 2019.09.2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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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10월30일까지... '가을 여인들의 멋' 전시

현풍 곽순진ㆍ청아 하국자ㆍ도이 박인숙ㆍ옥원 주성원 귀촌작가ㆍ하상아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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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장전미술관(관장 하영규ㆍ전 육군교육사령부 헌병부대장)은 개관 30주년 기획전 일곱번째 전시에 들어갔다. 

주제는 '가을 여인들의 멋' .

이번 기획전 참여 작가로는 현풍 곽순진. 청아 하국자(국전심사위원인), 도이 박인숙(박수근 화백 장녀), 옥원 주성원 귀촌작가. 수지 김명희 작가 그리고 하상아.외 여성 작가들의 고귀한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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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규 장전미술관장은 "가을을 맞이하는 이번 일곱번째 전시에 여성 작가들의 속 깊은 내면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바닷가를 연상하면서 그림을 감상하면 또다른 낭만을 만끽할 수 있을 것아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장전미술관은...

 진도군 임회면 하미길 39에 위치한 장전미술관은 옛 동국진체에서 독창적인 장전체를 구축한 장전 故 하남호 선생(광주예술고 초대 교장)이 1989년 개관했다. 진귀한 예술품들이 연중무휴로 전시되고 있으며, 국보급 작품들과 한옥이 조화를 이뤄 한국적인 조형미가 특유한 정원같은 미술관이다. 연건평 1,097㎡ 지상 3층 건물로 5개 전시관에 한국화, 서양화, 서예, 고려청자, 이조백자 등이 진열돼 있다. 흥선 대원군의 친필도 전시실에 걸려 있다. 100년 전통 한옥 무료 숙박 체험도 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 문의 ☎ 061-54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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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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