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회원종목단체장과의 대화

기사입력 2019.09.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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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 무안 스카이웨딩컨벤션서 전남도체육회 산하 66개 회원종목단체장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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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전라남도체육회장)가 전라남도체육회 산하 66개 회원종목단체 회장들과의 대화의 장을 통해 전남체육 진흥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전남도 및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김영록 전남체육회장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20분부터 무안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전남체육회장–회원종목단체장과의 대화」의 장을 2시간여동안 개최했다.

전남도체육회 68개 회원종목단체에서 유보단체와 관리단체를 제외한 66개 회원종목단체 회장이 참석한 이번 대화의 장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전라남도체육회장) 주재 하에 민선 7기 전남체육 상반기 성과 보고와, 전남체육 발전을 위한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전남체육 진흥을 위한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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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전남도체육회 출범 후 처음으로 체육회장과 회원종목단체장과의 대화의 장이 마련됨으로써 제100회 전국체육대회(10. 4 ~ 10, 서울특별시) 참가를 한 달여 앞두고 한자릿수 진입(99체전 종합10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회원종목단체의 사기가 한껏 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목포시 일원)시 도내 승마경기장이 없어 전북 장수에서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도내 승마경기장을 건립해 전남 체육의 인프라 발전의 계기와 세팍타크로 경기장 변경(고흥 → 영암)을 통해 더욱 수준높고 성공적인 개최를 이룩하자는 좋은 의견들이 이어졌다.

전남체육 발전 토론이 끝난 후 전남체육인들은 전남체육 진흥을 위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준비’, ‘스포츠로 건강하고 행복한 전라남도’ 등 3개의 수건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대화의 장을 마무리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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