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하키 대만 국제대회 우승 '영예'

기사입력 2019.08.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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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개국 6개 팀 출전 4승 1무로 정상차지... 2위 마카오ㆍ3위 대만

주장 나한흠 비롯 김재한ㆍ김인태ㆍ천민규ㆍ박근우 등 맹활약

9월3일(화) 충남 아산서 전국체전 사전경기 국군체육부대와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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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조선대 하키부'가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조선대 하키는 오는 9월3일 충남 아산에서 전국체전 사전경기 국군체육부대와 첫 경기를 갖기 위해 25일부터 강원도 동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전통의 하키 명문' 조선대가 대만 국제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조선대는 대만 난토우 시에서 개최된 '2019 대만 난토우 국제 남자 하키대회(8월 18일~23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조선대는 한국. 스리랑카,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5개국 6개 팀이 출전한 이번 국제대회에서 풀리그로 자웅을 겨룬 결과 4승 1무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마카오와 대만.

안용덕(체육학과 교수)부장과 김종이 감독이 이끌고 있는 조선대 하키는 이번 대만 국제대회에서 주장 나한흠을 비롯 김재한. 김인태. 천민규. 박근우 선수 등이 맹활약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조선대 하키는 올해 두 차례 전국규모 대회 우승과 이번 국제대회 우승의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기어코 메달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조선대는 오는 9월 3일(화) 오후 5시 20분 충남 아산 학선 하키 경기장에서 열릴 전국체전 사전경기 국군체육부대와의 첫 경기를 갖기 위해 쉴틈도 없이 25일 부터 강원도 동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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