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완 의원, 故 윤한덕 센터장 국가유공자 지정 ‘공로패’

기사입력 2019.08.18 16:1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전남대 의대·동문회, 장병완 의원의 전방위 노력에 감사 표시

장병완 의원, "앞으로도 공로 인정받아 마땅한 분들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최선다할 터"

KakaoTalk_20190818_110025133.jpg

  장병완 의원(광주 동·남구갑, 정무위원회)이 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 노력에 대해 전남대 의과대학과 의대 동문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사진

18일 장병완 의원실에 따르면 전남대 의대와 동문회는 故 윤한덕 센터장이 지난 13일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 자격으로 국가유공자에 지정되기까지 전방위로 노력한 장 의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전체 구성원의 마음을 담아 지난 16일 공로패를 전달했다. 

광주출신 유일의 정무위원인 장 의원은 故 윤한덕 센터장이 순직한 직후인 2월부터 정치권 최초로 정무위 회의 등을 통해 보훈처장에게 윤 센터장을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 지정을 강력 촉구하는 등 이 지역 출신인 윤 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은 장 의원의 노력에 힘입어 지난 7월 26일, 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가 윤 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결정했고, 8월 13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장병완 의원은 “윤 센터장은 순직하는 그 순간까지 국가 응급의료에 헌신해 왔으며, 그 공로를 국가가 인정하고 예우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며 “윤 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보훈처에 촉구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해 왔는데 결실을 맺게 되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공로를 인정받아 마땅한 분들이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광주리포트 & gjrepor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