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양궁 김정훈 금메달 명중

기사입력 2019.07.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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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부 퀼리피케이션 30M 결승서 357점 쏴 1위

이진용은 올림픽라운드 개인 4강전서 김수홍(인천대)에 4-6으로 져 동메달

제37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

김정훈 양궁.jpg

  조선대 김정훈이 제37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명조련사' 이동민의 지도를 받고 있는 김정훈은 15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대부 퀼리피케이션 30M 결승에서 357점을 쏴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은메달은 1점차 뒤진 356점을 기록한 강상훈(한국체대) 등 6명에게 돌아가는 진기록을 남겼다. 

기대를 모은 조선대 이진용은 전날 벌어진 올림픽라운드 개인 4강전에서 김수홍(인천대)에 4-6으로 져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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