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양궁 이세현 2관왕 '명중'

기사입력 2019.07.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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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광주국제양궁장서 열린 퀼리피케이션 30ㆍ50M 결승서 각 금메달...70M는 은메달 

광주여대 단체전 경희대 6-2로 꺽고 결승진출... 15일 오후 2시 인천대와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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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 왼쪽부터 정시우 박나윤 이세현 김민서(광주여대 자료사진)

 

  광주여대 이세현이 제37회 대통령기전국남‧여 양궁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세현은 14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여대부 퀼리피케이션 30M 결승전에서 358점을 쏴 356점으로 공동 2위에 오른 이보영(순천대)과 장민희(인천대)를 따돌리고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50M 결승에서도 이세현은 346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부문 70M 결승에서 이세현은 338점을 기록, 1위 강수빈(순천대)에 3점차 뒤져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러 이날 총 금2, 은1개를 차지했다.

전통의 광주여대는 이날 올림픽라운드 단체전(정시우ㆍ이세현ㆍ김민서) 4강전에서도 경희대와 맞붙어 6-2로 승리,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15일 오후 2시 같은장소에서 인천대와 맞붙는다.

한편 여고부 광주체고 탁해윤은 올림픽라운드 개인 4강전에서 최하늘(진해여고)과 격돌 선전했으나 5-6으로 져 3의 입상에 만족해야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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