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조선대병원 방문

기사입력 2019.07.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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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오후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지정 의료현장 방문차

장관 및 병원장 접견.JPG
▲배학연 병원장이 박능후 장관을 안내하고 있는 모습.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공식 지정병원인 조선대병원을 찾았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선수단과 관광객 등 국내·외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광주세계수영대회에서 감염병 발생을 억제하여 안전한 대회가 이뤄지도록 의료현장의 준비상황을 직접 둘러보고자 9일 오후 조선대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배학연 병원장의 안내로 박 장관을 비롯 복지부 긴급상황센터장, 자원관리과장 및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 건강정책과장 등 대회 관계자들은 환자 격리 이송부터 입원 및 치료절차 등 감염병 발생 시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했다.

지난 2015년 하계U대회부터 이번 수영대회까지 의료 총 책임관으로 선수단의 건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조수형 교수(응급의학과)를 비롯 완벽한 노하우를 축적해 온 조선대병원은 대회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질환에 대비해 입원치료체계 및 대응절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선대병원은 가장 인기 있는 하이다이빙 경기가 조선대학교에서 열리는 만큼, 이번 대회 역시 어떠한 감염병 질환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박능후 장관은 “이번 광주세계수영대회가 감염병 및 선수단의 큰 사고 없이 가장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고히 하자”고 말했다.

배학연 병원장 역시 “2002년 월드컵과 2015년 하계U대회를 통해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감염병에 대한 신속대응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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