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세량지 해바라기ㆍ찰옥수수ㆍ복숭아 “반갑다”

기사입력 2019.07.07 15:5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7월7일 휴일 맞아 관광객들에 인기... 찰옥수수 다이어트에 주효해 각광

찰옥수수는 장작불에 삶아야 제맛

KakaoTalk_20190707_155653594.jpg

  화순 세량지 입구에 얼굴을 드러낸 해바라기가 이번 주말과 휴일을 이용 관광객들에게 눈 인사를 건넸다.

세량지 해바라기는 올 봄 동네 주민들이 세량지 입구부터 둑방 부근까지 수만본을 식재해 가을철 순님 맞을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 중 성깔이 급한 세량지 입구쪽 해바라기들이 앞다퉈 활짝 피기 시작하고 벌들은 나름 분준하게 화분을 옮기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세량지에서 도곡온천쪽 가는길엔 찰옥수수 판매대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222222.jpg

  포만감과 쫀득쫀득한 식감이 좋을 뿐 아니라 충치 예방과 잇몸질활 개선에 효능이 있다는 화순 찰옥수수는 장 운동도 활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그만이란다.

특히 장을 튼튼하게 해주니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판매대를 찾는다고 이 곳 상인은 귀띔한다.

장작불로 삶아 낸 옥수수라야 찰옥수수 제 맛을 낸다. 

인사돌과 텐타놀의 중요한 성분도 옥수수에서 추출하고 있다.

KakaoTalk_20190707_155650587.jpg

  화순 복숭아는 개화 시기가 작년보다 수확 시기가 다소 늦어졌지만, 기상 조건이 양호해 작황이 좋고, 맛도 좋다.

고품질 화순 복숭아 재배 면적이 230ha로 전남 지자체 중 가장 넓다. 

대표적인 생산 품종은 7월 말에 수확하는 경봉 등이다.

현재 출하가 시작돼 판매중인 복숭아는 ‘정만조생’ 품종으로 크기는 작지만, 수확 시기가 빠르고 착색이 좋아 소비자로부터 선호도가 높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광주리포트 & gjrepor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