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 박서진 해머던지기 시즌 4관왕 등극

기사입력 2019.06.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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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육상선수권대회 여일반부 해머던지기 결승서 58.93m 던져 금메달

종별선수권ㆍ코리아오픈ㆍKBS배ㆍ육상선수권 등 4개대회 석권

가운데 박서진.jpg

  목포시청 박서진이 제73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시즌 4관왕에 올랐다.

박서진은 지난 26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 일반부 해머던지기 결승에서 58.93m를 던져 금메달을 차지해 대회 3연패와 함께 시즌 4관이 됐다.

1차 시기에서 56.95m를 던진 박서진은 2차 시기에서 58.93m를 기록하며 사실상 1위를 예약했다. 

박서진은 올 시즌 국내 대회에 출전한 4개 대회(종별선수권, 코리아오픈, KBS배, 육상선수권) 모두를 석권하며 적수가 없음을 입증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박서진은 지난 4월 카타르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61.86m를 던지며 자신의 최고기록도 갈아치운 바 있다.

이제 한국신기록(63.80m, 강나루, 2012년)까지 2m 이내로 좁힌 박서진은 컨디션을 끌어올려 한국신기록을 넘어서겠다는 각오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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