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취창업지원센터 교직원 KIA구장서 애국가 제창

기사입력 2019.06.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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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 對 SK전... KIA타이거즈 애국가 부르기 이벤트서 7천여 관중과 '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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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취창업지원센터 교직원들이 KIA챔피언스필드에서 7천여 관중과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는 모습.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19일 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 KIA와 SK의 경기 전 국민의례에서 애국가 부르기에 참여했다.  

광주여대는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준수)에서 이벤트 신청을 하여 재학생과 교직원 15명이 약 7,000명의 관중과 선수단을 대표하여 1분간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준수 광주여대는 취창업지원센터장은 “재학생과 직원들이 함께 대외 이벤트에 참여하여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대학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애국가 부르기는 KIA타이거즈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로 지난 12일부터 펼쳐지고 있다. /문경찬 기자 www.gjreport.co.kr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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