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월드컵 준우승 주역 황태현 전남도청 방문

기사입력 2019.06.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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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김영록 도지사, 황태현 선수 등에게 꽃다발 꽃목걸이 등 전달 

황태현 선수 “축전, 자택 꽃다발 전달 등 지사님 배려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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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현 선수가 김영록 도지사에게 자신이 사인한 대표팀 유님폼을 전달한 뒤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U-20월드컵 준우승의 주역 광양 출신 황태현 선수 가족이 전남도청을 방문 김영록 도지사와 환담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21일 오전 11시 전남도청 협력실에서 광양 출신 황태현 선수와 아버지 황수환씨(47․건설업)의 방문인사를 받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황태현 선수의 깜짝 고향 방문 인사는 월드컵 기간동안 4강 진출 때 축전, 결승 진출 때 정건배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과 임성수 도 스포츠산업과장의 황 선수 자택 방문을 통한 꽃다발 전달 등 격려와 관심을 보여준 김영록 도지사의 배려에 대한 답례로  이루어졌다.

좌측부터 임성수 스포츠산업과장, 박철수 전남체육회상임부회장, 김영록 지사, 황태현, 부친 황수환씨, 김명원 관광문화체육국장, 정건배 전남체육회 사무처장.jpg
▲맨 왼쪽부터 임성수 스포츠산업과장, 박철수 전남도체육회상임부회장, 김영록 지사, 황태현, 부친 황수환씨, 김명원 관광문화체육국장,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김영록 도지사는 황태현 선수에게 금의환향의 의미로 꽃목걸이를, 아버지에게는 꽃다발을 각각 걸어주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위로 격려했다.

황태현 선수도 자신의 사인을 새겨넣은 대표팀 유니폼(NO 2)과 광양떡을 선물했다.

황태현 선수는 광양제철남초등학교애서 축구를 시작해 광양제철중, 광양제철고를 졸업한 ‘전남의 아들’로, 우측 윙백 포지션으로 쉴새없이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실력으로 정정용 감독이 추구하는 ‘원 팀’의 리더 역할을 했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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