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아중 김재훈 금메달 차지

기사입력 2019.06.06 15:0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남중 1학년부 포환던지기서 14m84 던져 1위... 7일 창던지 금 도전 '2관왕' 예약 

제21회 전국꿈나무선발육상경기대회

KakaoTalk_20190606_141754727.jpg
▲포환더지기 금메달리스트 김재훈이 명조련사 김영덕 코치와 함께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주 비아중학교(교장 박인석) 1학년 김재훈이 제21회 전국꿈나무선발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재훈은 6일 광주월드컵구장 육상경기장에서 막이 오른 대회 첫 날 남중 1학년부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4m84를 던져 13m87로 2위 에 오른 김탁민(거제중앙중)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남체육중 차태웅은 12m68로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170cm 77kg의 체격에 순발력, 운동 이해력과 기능이 뛰어난 김재훈은 앞으로 체격이 더 커지고 체력만 강회된다면 큰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광산구 소재 월계초등학교 6학년 때 현 김영덕 코치가 발탁한 김재훈은 바로 충남 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그 가능성을 입증한 뒤 올해 중학교에 진학 이번 전국꿈나무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획득, 광주육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김재훈은 7일 창던지기 금메달에 도전, 2관왕에 오른다는 계획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KakaoTalk_20190606_141754145.jpg


[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광주리포트 & gjrepor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