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유기농 확대 필요 사업 적극 추진

기사입력 2019.05.20 15:2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토양개량제 공급ㆍ토양개량제 공동살포ㆍ유기질 비료 지원ㆍ유기농업 자재 지원 등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 및 농업의 공익성과 토양의 비옥도 높이기 위한 차원

1_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사진.jpg
▲토양개량제를 공동살포하는 모습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의 공익성과 토양의 비옥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흙(토양)은 작물을 키워 식량을 제공하고 이산화탄소 정화, 생물학적 다양성 유지 등 공익적인 기능을 한다. 특히, 토양은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화순군은 토양의 산성화 방지,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생태계 보전과 유기농 확대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토양개량제 공급,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지원, 유기질 비료 지원, 유기농업 자재 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들 사업은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유기물 함유량을 늘려 토양 성분을 개선하고,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여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효과가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gjreport@hanmail.net gjreport@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광주리포트 & gjrepor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