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치동물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9.03.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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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생태해설사와 동물원 한바퀴’ 등 3개 프로그램 ‘무료’

사진_동물생태해설사와 동물원 한바퀴 체험.JPG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동물전문가와 함께하는 동물원 교육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동물생태해설사와 동물원 한바퀴 ▲동물원 직업탐방교실 ▲방학 야생동물 생태교실’ 등 3개로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동물생태해설사와 동물원 한바퀴’는 우치동물원 교육과정을 이수한 5명이 동물생태해설사와 동물원 전역을 돌며 다양한 야생동물의 생태와 우치동물원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프로그램은 4~6월과 9~11월, 매일 오전 10시30분과 오후 1시30분에 1시간30분씩 2회 진행된다. 6세 이상(보호자 동반시 6세 이하 신청 가능)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체험 인원은 한 회당 최대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우치공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하면 된다. 

‘동물원 직업탐방교실’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기 직업군인 수의사, 사육사를 체험해보는 시간이다. 4~5월, 9~10월 네 달간 총 8회 진행되며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에서 학교별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8회 중 2회(5월22일, 10월23일)는 시 교육청의 ‘드림러너’ 운영일로 일반고등학교 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

‘방학 야생동물 생태교실’은 초등학생(3~6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야생동물 마취와 치료에 사용하는 교육용 블로우건 불어보기, 나만의 동물원 그리기 등 프로그램 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여름방학인 8월과 겨울방학인 1월에 각 2회씩 진행된다.

우치동물원의 입장료와 교육프로그램 체험비는 모두 무료이며 체험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우치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병철 우치공원관리소장은 “우치공원 동물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동물원을 보고 느끼며 자연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치동물원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까지 총 1만300여 명이 참가했다.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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