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청 볼링 3인조전 은메달 차지

기사입력 2019.03.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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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ㆍ이영승ㆍ김현미 224.3점 기록... 평택시청 1위ㆍ충북도청 3위 차지

고흥군청 216.9점으로 4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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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청이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3인조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문정, 이영승, 김현미로 구성된 곡성군청 볼링팀은 지난 8일 광양시 일원에서 진행된 대회 여자일반부 3인조전에서 224.3점을 기록, 평택시청(강수진, 류서연, 손혜린․226.4)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3위는 충북도청(218.9).

기대했던 고흥군청팀의 이미소, 김진영, 김동요는 4위(216.9점)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곡성군청은 지난해 전북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인조전에서 금메달을, 2인조전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전남볼링이 종합3위(1,380점)에 입상하는데 한 몫한 바 있다.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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