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펜싱 이현정ㆍ전수인 아시아 제패

기사입력 2019.03.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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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샤브르 단체전 결승서 중국 45-32 격파

2019 아시아청소년 펜싱선수권대회

펜싱 사진.jpg
▲사진 왼쪽부터 홍하은(서울시청), 전하영(대전송촌고), 이현정ㆍ전수인(호남대).

  호남대 이현정ㆍ전수인 선수가 2019 아시아청소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현정ㆍ전수인은 지난 8일 요르단 암만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여자 샤브르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을 45-32로 따돌리고 우승하는데 수훈을 세우며 광주펜싱의 명예를 드높였다.

같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두 선수는 이로써 오는 10월 서울 전국체전 전망을 한층 밝게했다.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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