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장전미술관 개관 30주년 기념 기획전

기사입력 2019.03.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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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까지 장전미술관 전시실... '묵향이 부른 춘향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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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장전미술관(관장 하영규) 개관 30주년 기념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이달 말까지 진행될 이번 기획전 주제는 '묵향이 부른 춘향전'.

이번 전람회에는 지난 2007년 유명을 달리한 하영술 화백 작품 등 장전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이 선보인다. 

하영술 화백은 장전 선생의 차남이다. 이번 기획전에 선보일 작품은 당시 나이 47세 때 갑작스런 비보로 세상을 떠난 고인이 가장 아꼈던 작품들을 엄선해 부친 장전 선생 서예 작품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故 하영술 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과 자신이 창안한 장전체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장전 故 하남호 선생 글씨 등 장전家의 예술혼이 깃든 전람회가 마련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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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규 장전미술관장은 "다소 늦은감이 있으나 아버님과 동생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기해년 새 봄을 맞아 저희 장전미술관에서 추사 김정희, 오지호ㆍ천사봉 화백의 그림과 글씨 등 남도지역 여러 작가들의 예술혼을 직접 만나 마음속 힐링을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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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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