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하주아 의원 '어울림 展'서 인기

기사입력 2019.02.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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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9일 호남권역재활병원 어울림전에 김병내 구청장, 구의회에서 조기주 의장ㆍ박희율 부의장, 오영순 사회건설위원장, 김광수 기획총무위원장 등 참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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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정치인' 하주아 의원이 이병훈 광주문화경제부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문경래 병원장(맨 오른쪽) 등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그림 그리는 정치인' 광주 남구의회 하주아 의원이 제4회 호남권역재활병원 어울림 展에서 인기를 독차지했다. 

광주 남구의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호남권역재활병원 어울림 展’에 작품 2점을 출품한 하주아 의원 격려차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 구의회에서 조기주 의장, 박희율 부의장, 오영순 사회건설위원장, 김광수 기획총무위원장 등이 다녀왔다고 밝혔다.

특히 하주아 의원이 올해 출품한 작품 중 '그대 이름은 장미'와 소품 '모과&석류'가 유독 관람객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구 예결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주아 의원은 지난 2017년 개최한 이 행사 2회부터 참여하기 시작해 3회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세 차례 작품을 출품했다.

하주아 의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대표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는 어울림 展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작가들이 그림을 통해 함께 어울려 소통함은 물론 편견 없는 사회를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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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아 의원이 김병내 구청장, 조기주 남구의회 의장, 박희율 부의장 등과 함께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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