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여자 레슬링팀 창단

기사입력 2019.01.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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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영 감독-정천모 코치ㆍ선수 등 8명으로 선수단 구성

선수 연계육성 강화와 경기력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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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여자 레슬링 선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여자 레슬링팀이 출범했다.<사진>

광주시체육회는 29일 오전 11시 조선이공대(총장 조순계)에서 시체육회를 비롯 대학, 협회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이공대 여자 레슬링팀 창단식’이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조선이공대 여자 레슬링팀은 김승영(53) 감독을 비롯 정천모(40) 코치, 한솔(3년, 광주체고 졸), 박세은(2년, 전남 백제고 졸), 김다현(2년, 전남 백제고 졸), 신하진(1년, 광주체고 졸), 민예지(1년, 경기 계명고 졸), 이다경(1년, 대구 경북공고 졸) 등 총 8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조선이공대 여자 레슬링팀은 지난 2013년부터 6명의 선수들을 육성하며 전국규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조선이공대는 이번에 공식적으로 팀을 창단하여 운영하게 됐다.

광주 레슬링은 광주체육중, 금구중, 송정중, 광주체육고, 조선대, 조선이공대, 광주시체육회, 남구청, 레슬링협회 등 총 9개 팀에서 육성하고 있다. 

선수들은 동계강화훈련을 통해 체력을 다진 후 다음달 열리는 세계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선발대회 및 아시아주니어 파견 선발대회와 3월에 열릴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등에 출전할 예정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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