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세량지 “지금 한창 변신 중“

고인돌 유적지ㆍ적벽ㆍ운주사ㆍ주자 사당 등과 연관된 최고의 관광지로 떠오를 듯
기사입력 2019.01.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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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량지 둑 앞 공터에 해바라기 식재... 현재 터 닦기 한창

세량지 앞 길가 한쪽은 국화 꽃으로 조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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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이 그림처럼 펼쳐진 세량지(사진 상)와 터를 닦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굴삭기(사진 하).

 

'명품 화순' 초입에 위치한 세량지가 손님맞을 준비에 바쁘다.

현재 터 닦기가 한창인 세량지 둑 앞 광활한 공터에 해바라기를 식재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밋밋한 세량지가 화려한 꽃 동산으로 탈바꿈될 것이라는 것.

해바라기 외에 세량지 가는 길 한쪽엔 국화 꽃으로 장식될 예정이라고 한 주민은 귀띔한다.

해바라기에서 국화꽃까지 만개할 경우 상상만 해도 아름답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이란 전망이다.

올 여름부터 멋드러진 자연 꽃동산으로 변신할 세량지는 자세한 설명이 필요없다.

광주 남구 노대동에서 칠구재를 통과하면 바로 세량지 입구가 나온다. 

거의 자연 속살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다. 그래서 둘레길을 걸으면 멧돼지나 노루 등 산짐승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만 같다.

주차장도 다소 적은편이고, 먹거리도 없다.

관광객들은 이대로가 좋다고 입을 모은다.

사람이 모여들면 많은게 훼손되기 때문일게다.

향후 세량지는 고인돌 유적지, 적벽, 운주사, 주자 사당 등과 연관된 최고의 관광지로 떠올라 수학여행단을 비롯 중국관광객, 각종 스포츠 선수들의 힐링코스로 붐빌 것이 분명하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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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량지 가는 길에 꽃망을을 머금은 목련이 눈길을 끈다.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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