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펜싱 청소년국가대표 4명 배출

강원도 양구서 막 내린 2019 대한펜싱협회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서
기사입력 2019.01.2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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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전수인ㆍ이현정ㆍ김민상... 풍암고 김민서도 태극마크

1해남 펜싱.JPG

 광주 펜싱이 4명의 청소년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시체육회는 19일 강원도 양구에서 막을 내린 2019 대한펜싱협회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명의 청소년국가대표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호남대 1년생인 전수인ㆍ이현정ㆍ김민상과 풍암고 김민서 등 4명이다.

매년초 진행되는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은 고등학생과 대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모두 8명(남 4, 여 4)을 선발한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다음달 요르단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 4월 폴란드 세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호남대는 지난 9일 2학년 양예솔 선수가 펜싱사브르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된 것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3명의 청소년 국가대표를 배출, 펜싱사브르 종목에서 강자임을 재입증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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