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마지초등, 엉뚱공작소 겨울방학 MAKER 캠프

목공ㆍLED 스탠드ㆍ아크릴 조명 만들기ㆍ커피 드리퍼ㆍ모니터 받침대 제작 등
기사입력 2019.01.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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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3일간 학생 및 학부모 140명 참여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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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마지초등학교(교장 유혜경)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학생 학부모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내에 구축된 무한상상실인 '엉뚱공작소에서 겨울방학 MAKER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하였다.

이번 겨울방학 MAKER 캠프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여 학생들의 창의융합능력을 신장시키고 실생활 문제 해결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마지초등학교에서 구축한 MAKER SPACE인 “엉뚱공작소”의 다양한 시설과 공구를 활용, 기초적인 목공 작업부터 LED 스탠드, 아크릴 조명 만들기, 커피 드리퍼, 모니터 받침대 제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 및 학부모에게 그동안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MAKER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학부모 및 학생들이 다양한 전동공구를 직접 다루면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최근 등장하고 있는 MAKER교육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실생활 문제 해결 경험의 기회를 갖을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 김OO은 "무섭게 느꼈던 전동공구를 활용해서 직접 나무를 자르고 조립해서 모니터 받침대를 만들었더니, 뿌듯한 느낌과 함께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하였다. 또한, 함께 참여한 학부모 강OO은 “학생들이 수학시간에 배운 도형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설계도를 직접 그리고, 그 설계도에 따라 제품을 만드는 모습을 보니 학습과 활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 같다. 이러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장소와 경험을 제공한 학교에 감사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마지초등학교 엉뚱공작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하여 3D 프린터, 아두이노 등을 활용한 디지털 MAKING활동과 여러 가지 전동공구를 활용한 아날로그 MAKING활동이 함께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마지초등학교 교장 유혜경은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MAKER교육, SW교육 등의 다양한 첨단 미래 교육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부터 시작하여 진로, 적성 교육까지 함께 가능한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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