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동면 복암리에 소공원ㆍ산책로 등 조성

총 예산 41억8천900만원 투입...소공원 2개소(2242㎡)와 산책로 1.53km 설치
기사입력 2019.01.09 13:40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월8일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준공... 생활여건 개선 사업 일환

1111.jpg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동면 복암2, 3리 일원에 추진한 ‘동면 복암리 새뜰마을 사업’을 완료하고 8일 준공식을 가졌다.<사진> 

화순군은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복암2, 3리에 소공원 2개소(2242㎡)와 산책로 1.53km를 설치하고 지붕 개량 60동과 담장 57개소 등을 정비했다.

동면 새뜰마을 사업은 2016년 12월 착공해 지난해 12월에 완료했다. 새뜰마을은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 위생이 취약한 지역에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하는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 사업이다.

동면 새뜰마을 사업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41억8900만원(국비 30억8000만원, 지방비 10억1200만원, 자부담 9700만원)을 투입했다. 

이날 복암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구충곤 화순군수를 비롯 강순팔 군의회 의장, 구복규 전남도의원, 강병두 동면번영회장, 박연규 화순광업소장, 김강섭 동면파출소장, 박판석 동면농협조합장,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서 정칠진 동면 구암리 새뜰마을사업 추진위원장은 “그동안 사업추진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끊임없이 주민과 소통하고 노력한 결과 오늘과 같은 결실을 보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구충곤 군수는 “2016년부터 2년 동안 주민들이 마음을 모으고 하나가 되어 사업을 잘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복암리 새뜰마을 사업 준공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 차원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222.jpg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광주리포트 & gjrepor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