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신임 사무처장에 이묘숙씨 내정

신혼 조회 등 거쳐 1월 말부터 임기 3년의 사무처장 업무 수행 예정
기사입력 2019.01.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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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창립 9년차 첫 여성 사무처장... 재단 조직문화의 혁신적 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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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은 이묘숙(56)씨를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묘숙 내정자는 재단 창립 9년만의 첫 여성 사무처장으로 재단 조직문화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내정자는 지난해 12월 7일 사무처장 공모에 6명이 응모, 서류전형을 거쳐  8일 면접시험 결과 최고득점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무처장 내정자는 전남대 사학과, 조선대 대학원 미술이론 석사, 전남대 대학원 미술이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전남대 강사, 송은갤러리 관장, 아트광주 홍보위원장, 청주 쉐마미술관 학예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광주미협 평론분과 위원장, 광주 MBC 시청자위원, 국립나주박물관 후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묘숙 신임 사무처장 내정자는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활동을 바탕으로 광주의 고유한 문화원형을 소재로 한 세계적 문화콘텐츠 생산을 매개ㆍ지원하고, 광주의 전통과 미래 문화를 이끌어가는 축을 마련하여 광주의 색채와 광주다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신임 사무처장 내정자는 앞으로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1월 말부터 임기 3년의 사무처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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