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청 역도팀 선수 2명 신규 영입

기사입력 2019.01.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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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69㎏급 신비ㆍ여자 75kg급 최가연... 감독 포함 총 5명(남2ㆍ여2)

완도 체육공원 내에 6억원 투입 훈련장도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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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군청 역도팀이 선수 2명을 새로 영입했다.

완도군은 입대 등으로 사직한 선수 공백을 없애고 팀 전력 보강을 위해 신비(19), 최가연(23) 등 선수 2명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고흥 출신인 신비 선수는 지난해 전북 전국체육대회 남자 69㎏급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차세대 기대주이다.

최가연 선수 역시 75kg급에서 전년도 전국대회 3위를 차지하는 등 장래가 밝은 선수다.

완도군청 역도팀은 허진 감독을 비롯 임진강(20), 김은영(22) 포함 총 5명으로 선수단을 꾸려 올해 각종대회에 명함을 내민다는 계획이다.

군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활성화와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완도 체육공원 내에 6억원을 투입, 훈련장을 신축했다.

역도훈련장은 지상 2층 연면적 291㎡(88평)의 규모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훌륭한 선수들이 보강된 만큼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릴 전국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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