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장전미술관, 묵향 & 유화 그리고 유채꽃

장전 故 하남호 선생 글씨... 활짝 핀 유채꽃은 덤으로 감상
기사입력 2018.12.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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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월 말까지... 오승우 김흥남 이우진 정은기 서병용 김재관 문명호 하영술 국중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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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전 故 하남호 선생 글씨와 품격 있는 서양화 그리고 활짝 핀 유채꽃을 덤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진도 장전미술관(관장 하영규)은 1월2일부터 2월 말까지 '묵향 & 유화 그리고 유채꽃'을 주제로 신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양화는 과거 또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기라성 같은 작가들의 명작들이다. 오승우 김흥남 이우진 정은기 서병용 김재관 문명호 하영술 국중효 등등.

장전미술관의 이번 신년 기획전은 미술관 초입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겨울 유채꽃과 더불어 글씨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28일 오전 진도지역에 내린 눈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태를 뽐내고 있는 유채꽃이 참으로 신기하다고 마을 사람들은 입을 모은다.

진도군 임회면 장전미술관은 팽목항 가는길로 이 유채꽃은 팽목항의 노란 리본을 연상케하고 있다.

유채꽃은 유럽 지중해 원산으로 전 세계에 분포하며, 봄이면 들판을 물들이는 노란 꽃으로 유명하다.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거나 씨에서 나오는 기름을 추출할 목적으로 대량 재배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중국 명나라 시대, 어린잎과 줄기를 먹기 위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제주도에서는 이른 봄, 노랗게 피는 유채밭을 관광자원으로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캐나다, 중국, 인도, 독일 등에서는 상업적 목적으로 대량 재배한다. 대부분 유채 기름(카놀라유)을 얻기 위한 것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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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미술관 초입에 활짝핀 유채꽃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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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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