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래 호남권역재활병원장 장애인들로부터 공로패 받아

광주지역 장애인들에게 깊은 신뢰감 '타의 귀감'... 이관식 광주ㆍ전남장애인기자단장 참석
기사입력 2018.12.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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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어려운 장애인 삶의질 향상 힘쓴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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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래 호남권역재활병원장(왼쪽)이 공로패와 케리커쳐를 받은 뒤 김종훈 어울림센터 소장과 기념촬영

   문경래 호남권역재활병원장이 지역 장애인단체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광주 북구 소재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종훈)는 27일 문경래 호남권역재활병원장에게 이관식 광주ㆍ전남장애인기자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장애인들의 삶의질 향상에 힘써 온 점을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울림센터는 문경래 병원장이 평소 지역 장애인들에게 깊은 애정과 사랑 그리고 투철한 배려 정신으로 장애인들에게 깊은 신뢰감을 심어주는 등 타의 귀감이 되었기에 그 공로를 패에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문경래 병원장은 열악했던 호남권역재활병원 경영의 정상화는 물론 조선대병원장 재직시절 부터 지역 장애인들에세 쏟은 애정과 사랑이 남달라 광주ㆍ전남지역 장애인들이 '으뜸 의료인'으로 꼽고 있다. 

어울림센터 김종훈 소장은 "우리 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고 있는 문경래 병원장께 지역 장애인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문경래 병원장은 "내년에도 우리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 올 한해 저희 호남권역재활병원 의료진들을 비롯한 전체 구성원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정말 감사할 뿐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문경래 병원장은 지난 2005년 12월 광주장애인총연합회, 2016년 10월 광주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2018년 3월 화순지체장애인협회 등으로 부터 공로패를 받은바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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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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