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남체육인의 밤' 성대하게 치러져

12월13일 오후 5시부터 4시간동안 무안 남악 소재 스카이웨딩컨벤션 4층 아노이홀서 열려
기사입력 2018.12.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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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지사상 등 시상… 전남체육 관계자 노고 위로 격려 및 2019년 역량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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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남체육인의 밤' 행사가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오후 5시부터 4시간에 걸쳐 무안군 남악 소재 스카이웨딩컨벤션 4층 아노이홀에서 개최됐다.
 
김영록 전남체육회장을 비롯 회원종목단체, 시․군체육회, 행정기관직장팀 지도자, 생활체육 지도자, 전남체육회 소속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2018년 전남체육인의 밤은 전남체육 관계자들의 노고 위로 격려 및 친목 도모, 전남체육 진흥 유공자 발굴 시상을 통한 자긍심 고취, 2019년 전남체육 진흥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종목단체 전문체육 분야에서 볼링ㆍ사격ㆍ요트ㆍ축구ㆍ육상이,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게이트볼ㆍ줄다리기ㆍ족구가, 시ㆍ군체육회에서는 여수시ㆍ영암군이 각각 전남도지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99체전에서 펜싱부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 배드민턴부가 단체전 금메달․개인복식 동메달, 복싱부가 금메달 2개․동메달 1개 획득 등 3개부 모두가 전국 최고의 반열에 오른 김용국 전남기술과학고 교장이 ‘2018년 전라남도 체육인상’을 수상했다.
 
전남도체육회장상에는 순천시와 해남군이 우수 시ㆍ군체육회로 수상한 것을 비롯 스포츠클럽 지도자로는 곡성스포츠클럽 이규성, 세한스포츠클럽 팀장 백유숙씨가,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에서는 나주시체육회 지도자인 나상채 등 12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2018년 전남체육은 정말 큰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2019년에도 전라남도는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전남체육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가지고 있는 만큼 체육인들도 지금까지 처럼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 체육은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종합10위 달성,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전남 유치, 인도네시아AG 금메달 5개 획득을 통한 국위 선양, 전남스포츠과학센터 개소(국비 7억원 지원), 학교체육 개방 지원 전국 최다(25개소 운영)․공공스포츠클럽 전국 최다(11개소 운영)․생활체육지도자 전국 3번째 최다(22개 시․군 241명 배치) 등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분야 모두 전남체육 진흥에 있어 알찬 수확을 거둔 바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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