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이이남 작가와의 대화

기사입력 2013.03.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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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 '굿나잇 아날로그 굿모닝 디지털' 이이남展 피날레

시립미술관 변길현 큐레이터와 함께 고별인사…장전 故 하남호 선생 장남 영규씨 참석 '대미장식'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 상록전시관에서 2월 한달동안 진행됐던 '굿나잇 아날로그 굿모닝 디지털' 이이남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미술관측은 행사 마지막날인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변길현 큐레이터가 이이남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작가의 설명을 직접 듣고 묻는 행사로 진행했다.

특히 이 자리에 장전 故 하남호 선생 장남 영규씨(육군 교육사 헌병 부대장)가 참석해 이번 행사의 대미를 의미있게 장식했다.

이번 전시에서 이이남 작가는 마르셸 뒤샹의 ‘레디메이드’(1916)라는 개념부터 시작해 백남준의 최초의 비디오 아트(1963), 그리고 2013년에 이르는 디지털미디어아트까지 약 100여 년간의 현대미술을 바탕으로 이이남만의 새로운 디지털미디어아트를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이이남 작가와 더불어 국내 디지털미디어아트의 최고 권위자인 이영철 아시아문화개발원장, 류병학 전 아트센터 나비 고문이 패널로 참여해 이이남의 작품세계와 디지털미디어아트의 미래에 대한 생생한 이슈들로 흥미진진한 대화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이남 작가는 "앞으로 어떠한 작품이 나올지 솔직히 내 자신도 모른다"며 "스스로 기대감을 갖고 예술활동을 하고 있긴 하지만, 지역 모든이들과 함께 하는 풍토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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