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명창, 장성 나들이

기사입력 2012.06.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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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 노부희-강송대 명창 장성서 멋진 하모니

진도 출신 노부희-강송대 명창이 광주지역 시각장애인 어르신들과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사진>

노부희-강송대 명창이 6월21일 장성 상오리서 진행된 광주지역 시각장애인 어르신을 위한 효도잔치에서 멋드러진 판소리와 육자배기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노부희 명창(무형문화재 제34호)은 이날 사철가 진도아리랑 등을 혼신의 힘으로 열창해 시각장애인 어르신들로부터 연신 앵콜을 받으며 흥겨움을 더했다.

육군교육사령부 헌병대 하영규 부대장(시각장애인協 운영위원)의 안내로 공연을 펼친 노부희ㆍ강송대 명창은 각각 전국국악대회 민요부문 대상과 대통령상 수상자들로 남녘지방에선 꽤나 명성이 자자하다.

한편 프로축구 광주 FC 박병모 단장은 조만간 광주 홈경기 때 노부희 명창을 초대해 여름 밤 그라운드를 멋진 진도 소리로 수놓고 싶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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